# 단호박 미음

> 4~6개월 초기 이유식 단호박 미음. 재료 단호박 외 2개, 조리 6단계. 치타숑 영상을 정리해 검수했어요. 식감은 부드럽고 묽게 흐르는 미음 형태. 미음 종류예요.

- 단계: 초기 이유식
- 참고 월령: 4~6개월
- 식감: 부드럽고 묽게 흐르는 미음 형태
- 분량: 50ml 기준 3끼 분량
- 검수: 2026-09-29
- 갱신: 2026-09-29

## 재료

| 재료 | 양 | 비고 |
|---|---|---|
| 물 | 220ml |  |
| 쌀 | 12g |  |
| 단호박 | 10g |  |

## 만드는 법

1. 쌀 12g은 1시간 정도 물에 불려두고, 단호박은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쪄서 씨와 껍질을 제거한 후 10g을 준비합니다. (영상 0:09)
2. 단호박이 따뜻할 때 포크 등으로 곱게 으깨줍니다. (영상 0:30)
3. 믹서기에 불린 쌀 12g과 물 50ml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. (영상 0:43)
4. 냄비에 간 쌀과 나머지 물 170ml를 붓고 센불에서 뭉치지 않게 저어줍니다. (영상 0:58)
5.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으깬 단호박을 넣은 뒤 눌어붙지 않게 저어가며 약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. (영상 1:57)
6. 완성된 미음을 거름망(체)에 걸러 준 뒤 용기에 소분합니다.

월령은 참고 범위예요. 아이가 먹어본 재료와 씹는 정도에 맞춰 조절하고, 걱정되는 증상이 있으면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해 주세요. AI가 정리한 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영상 내용을 따라 주세요.

출처: 치타숑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r-S1f6o7xY · 원문 페이지: https://www.culcat.co.kr/baby/recipe/r_CARBvGCHWJt7/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