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호박미음
유튜브 영상 · 4:00한눈에 보기
- 월령
- 4~6개월
- 단계
- 초기
- 주재료
- 단호박, 단호박 삶은 물
- 재료 수
- 4개
- 조리 단계
- 11단계
- 식감
- 주르륵 흐르는 묽은 미음 농도
- 분량
- 80ml 3회분
- 알레르기 주의
- 등록된 재료 없음
단호박미음은 생후 4~6개월 초기 이유식으로, 단호박·단호박 삶은 물로 만들어요. 식감은 주르륵 흐르는 묽은 미음 농도예요.
재료4
먹이기 전에 확인할 것
- 주르륵 흐르는 묽은 미음 농도 식감이에요. 아이가 넘기는 정도에 맞춰 물 양으로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.
- 월령은 참고 범위예요. 아이가 먹어본 재료와 씹는 정도에 맞춰 조절하고, 걱정되는 증상이 있으면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해 주세요.
- AI가 정리한 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영상 내용을 따라 주세요.
만드는 법
- 1단호박을 자르기 전 전자레인지에 앞뒤로 각각 30초씩 돌리거나, 반으로 자른 후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돌려 손질하기 쉽게 만듭니다.영상 0:07
- 2단호박 안의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어 깨끗이 제거합니다.영상 0:22
- 3씨를 제거한 단호박을 삶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.영상 0:37
- 4냄비에 물을 팔팔 끓인 후 단호박을 넣고 삶다가,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푹 들어갈 때까지 익혀 줍니다.영상 0:44
- 5삶은 단호박을 건져 살짝 식힌 뒤 칼로 껍질을 벗겨 내고, 20g을 계량합니다.영상 1:51
- 6믹서에 계량한 단호박 20g과 단호박 삶은 물 100ml를 넣고 건더기가 없도록 곱게 갈아 줍니다.영상 2:17
- 7볼에 쌀가루 15g과 찬물 100ml를 넣고 멍울이 없도록 잘 풀어 줍니다.영상 2:31
- 8냄비에 찬물에 푼 쌀가루, 믹서로 간 단호박, 단호박 삶은 물 100ml를 모두 부어 줍니다.영상 3:38
- 9센 불에 올려 끓이면서 스패출러로 계속 저어 주고, 아기가 먹기 좋은 주르륵 흐르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끕니다.영상 3:56
- 10단호박미음을 거름망에 밭쳐 한 번 걸러 줍니다.
- 11완성된 미음을 이유식 용기 3개에 약 80ml씩 나누어 담고 식힌 후 뚜껑을 닫습니다.
계량분량이나 조리 시간 일부는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
자주 묻는 질문
단호박은 몇 개월부터 먹일 수 있나요?
보통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에 쓰기 시작해요. 처음이면 한 가지 새 재료만 소량으로 주고 2~3일 반응을 살펴 주세요.
단호박 삶은 물은 몇 개월부터 먹일 수 있나요?
보통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에 쓰기 시작해요. 처음이면 한 가지 새 재료만 소량으로 주고 2~3일 반응을 살펴 주세요.
초기 이유식 식감은 어느 정도인가요?
초기 이유식은 생후 4~6개월에 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이에요. 쌀미음으로 시작해 재료를 하나씩 더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고, 곱게 갈아 묽은 미음 형태로 먹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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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영상을 분석해 정리했어요 · 검수 완료 2026.10.02 · 원본 한국어 영상을 한국어로 정리했어요
영상의 저작권은 행복한으남매네 채널에 있어요. 정리 글은 이유식을 부탁해가 작성했어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