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배추미음
유튜브 영상 · 3:01한눈에 보기
- 월령
- 4~6개월
- 단계
- 초기
- 주재료
- 양배추, 미음
- 재료 수
- 5개
- 조리 단계
- 8단계
- 식감
- 주르륵 흐르는 농도의 고운 미음
- 분량
- 80ml 3회분
- 알레르기 주의
- 등록된 재료 없음
양배추미음은 생후 4~6개월 초기 이유식으로, 양배추·미음으로 만들어요. 식감은 주르륵 흐르는 농도의 고운 미음예요.
재료5
먹이기 전에 확인할 것
- 주르륵 흐르는 농도의 고운 미음 식감이에요. 아이가 넘기는 정도에 맞춰 물 양으로 농도를 조절해 주세요.
- 월령은 참고 범위예요. 아이가 먹어본 재료와 씹는 정도에 맞춰 조절하고, 걱정되는 증상이 있으면 소아청소년과와 상담해 주세요.
- AI가 정리한 내용이 영상과 다르면 영상 내용을 따라 주세요.
만드는 법
- 1양배추 잎을 떼어 깨끗하게 씻은 뒤 두꺼운 심을 제거하고 잎 부분만 15g 계량하여 준비합니다.영상 0:07
- 2쌀가루 15g을 저울에 계량합니다.영상 0:36
- 3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양배추 잎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중간 불로 끓인 뒤, 투명해지면 중불에서 5분 이상 푹 삶아 줍니다.영상 0:48
- 4삶아진 양배추 잎과 물 50ml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줍니다.영상 1:48
- 5냄비에 찬물 250ml와 쌀가루 15g, 갈아 놓은 양배추를 붓고 스패출러로 멍울이 없도록 잘 풀어 줍니다.영상 2:01
- 6센불에서 스패출러로 저어 가며 끓이다가, 끓어오르면 주르륵 흐르는 농도를 확인하고 30초 정도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.영상 2:22
- 7양배추미음을 거름망에 밭쳐 한 번 걸러 줍니다.영상 2:37
- 8완성된 양배추미음을 이유식 용기에 소분하여 담은 뒤 한 김 식혀 뚜껑을 닫아 보관합니다.
계량분량이나 조리 시간 일부는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
자주 묻는 질문
양배추는 몇 개월부터 먹일 수 있나요?
보통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에 쓰기 시작해요. 처음이면 한 가지 새 재료만 소량으로 주고 2~3일 반응을 살펴 주세요.
미음은 몇 개월부터 먹일 수 있나요?
보통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에 쓰기 시작해요. 처음이면 한 가지 새 재료만 소량으로 주고 2~3일 반응을 살펴 주세요.
초기 이유식 식감은 어느 정도인가요?
초기 이유식은 생후 4~6개월에 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이에요. 쌀미음으로 시작해 재료를 하나씩 더하며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고, 곱게 갈아 묽은 미음 형태로 먹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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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영상을 분석해 정리했어요 · 검수 완료 2026.10.02 · 원본 한국어 영상을 한국어로 정리했어요
영상의 저작권은 행복한으남매네 채널에 있어요. 정리 글은 이유식을 부탁해가 작성했어요.





